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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사진보다, 모든 순간을 고르게
공유로 들어온 사진과 오래된 기록을 같은 기준으로 보여주기로 한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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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정이 아니라 온기
사진을 고치는 기능이 아니라, 사진에 온도를 더하는 기능을 만든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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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사진을 본 자리에서
사진 앱에서 작은 위로로 가는 동안에 사라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. v1.2.0의 공유 기능은 그 거리를 줄이려는 작은 시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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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한 날을 세는 자리
위젯에 D-day를 더한 이유, 그리고 잠금화면에서 사진을 빼기로 한 결정에 대한 짧은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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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티슈 한 장에서 시작된 앱
왜 '작은 위로'를 만들게 되었는지, 어떤 부모를 떠올리며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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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위로의 이야기, 개발 일지, 에세이